Dear Dr.Lee,
이민우 선생님, 안녕하세요!
25년 10월 중순부터 26년 2월 중순까지 직장인반(저녁반)으로 수강했던 김홍균입니다.
한국어도 많이 서툰 저였지만, 2개월 동안 초급반부터 시작하여 문법도 다지고,
또 2개월 동안 중급반까지 열심히 수강하며 꾸준히 달려온 결과, 800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.
선생님 수업은 참 깔끔했습니다. 귀에 딱지 앉도록 얘기해 주셨던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. ‘윌 캔 메이 머스트 해브투...’ 사실 처음엔 왜 저렇게 지겹도록 같은 이야기를 하실까, 복습은 학생이 알아서 하는거 아닌가 했지만, 스스로 보기만 하는 복습만으로는 언젠가는 까먹게 되고, 또 틀리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 그 후로, 선생님이 무언가 이야기를 시작하면, 저도 마음속으로 따라 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. 그 이후로는 절대 틀리지 않는 문제가 되었고, 그 시점이 점수가 확 올라갔던 시점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.
선생님이 잡아주신 튼튼한 뿌리 덕분에 이제는 혼자서도 공부를 계속할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. 덕분에, 앞으로 저는 850이 될 때까지 독학으로 공부를 해나갈 생각입니다!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. 이민우 선생님!!
